규칙 · 하는 법
- 술래가 1~50 사이 숫자 하나를 정해요. (원래는 소주 뚜껑 안쪽 숫자를 써요. 없으면 폰 메모에 적어 두세요.)
- 순서대로 숫자를 하나씩 불러요. 술래는 정답이 더 크면 “업”, 더 작으면 “다운”이라고 알려 줘요.
- 범위가 점점 좁혀지다 정답을 정확히 부른 사람이 벌칙이에요.
- 이미 나온 범위 밖 숫자를 부르면(업이라고 했는데 더 작은 수) 그 사람이 바로 벌칙이에요.
진행 예시
정답 27. A “25” → 업. B “40” → 다운. C “30” → 다운. D “28” → 다운. E “26” → 업. F “27” → 벌칙!
자주 틀리는 포인트
- 범위를 안 듣고 있다가 범위 밖 숫자를 불러요. 누군가 “지금 26~29 사이”라고 계속 말해 주세요.
- 범위가 2~3개 남으면 정답 확률이 높아 부담이 커요. 그게 재미니까 그대로.
- 술래가 숫자를 잊어버려요. 폰에 적어 두세요.
진행 팁
술 없이도 가장 쉬운 게임이라 가족 모임에서 아이와 하기 좋아요. 숫자 범위를 1~100으로 늘리면 더 길어져요. 정답은 한판가자 랜덤 숫자 배틀처럼 폰 난수로 뽑아도 돼요.
벌칙은 이렇게 정해요
걸린 사람이 정해지면 벌칙 내용은 벌칙 룰렛을 돌리거나, 사람과 벌칙을 한 번에 짝지으려면 사다리타기를 쓰세요. 판정 시비가 잦은 게임이면 아래 폰 게임으로 바꿔서 폰이 꼴찌를 정하게 해도 돼요.
자주 묻는 질문
소주 뚜껑 숫자는 어디 있어요?
뚜껑 안쪽 띠 부분에 보통 1~50 사이 숫자가 찍혀 있어요. 없는 병도 있으니 그땐 폰으로 숫자를 정하세요.
정답을 맞힌 사람이 왜 벌칙이에요?
원래 ‘걸린 사람’ 게임이라서요. 반대로 맞힌 사람이 이기고 범위를 깨는 사람이 벌칙인 버전도 있어요. 시작 전에 정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