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칙 · 하는 법
- 순서대로 한 사람이 “○○할 것 같은 사람!”이라고 주제를 말해요. (예: 지갑 제일 자주 잃어버릴 것 같은 사람)
- “하나, 둘, 셋”에 모두 동시에 한 명을 손가락으로 가리켜요. 자기 자신은 못 찍어요.
- 가장 많이 지목된 사람이 벌칙이에요.
- 동점이면 동점자끼리 가위바위보를 하거나, 동점자를 빼고 한 번 더 투표해요.
- 벌칙 받은 사람이 다음 주제를 내요.
진행 예시
“월요일 아침에 제일 늦게 올 것 같은 사람!” 하나 둘 셋 → 7명 중 4명이 과장님을 가리킴 → 과장님 벌칙.
자주 틀리는 포인트
- 셋보다 늦게 가리키면서 눈치 보고 바꾸는 사람이 꼭 있어요. ‘셋’에 손이 안 올라오면 그 사람이 벌칙으로 정하세요.
- 외모·몸무게·연애 같은 민감한 주제는 피하세요. 회식에서는 업무 습관·취향 쪽이 안전해요.
- 같은 사람만 계속 찍히면 재미가 없어요. ‘이미 두 번 걸린 사람 제외’ 규칙을 쓰세요.
진행 팁
처음 만난 모임(MT·신입 환영회)에서 가장 잘 먹혀요. 서로 이미지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져요.
벌칙은 이렇게 정해요
걸린 사람이 정해지면 벌칙 내용은 벌칙 룰렛을 돌리거나, 사람과 벌칙을 한 번에 짝지으려면 사다리타기를 쓰세요. 판정 시비가 잦은 게임이면 아래 폰 게임으로 바꿔서 폰이 꼴찌를 정하게 해도 돼요.
자주 묻는 질문
동점이면 어떻게 하나요?
가장 흔한 건 동점자끼리 가위바위보예요. 사람이 많으면 동점자만 놓고 다시 하나둘셋 지목을 해요.
주제가 생각이 안 나요.
‘○○ 제일 잘할 것 같은 사람’, ‘○○ 절대 안 할 것 같은 사람’, ‘10년 뒤 ○○ 돼 있을 것 같은 사람’ 틀에 넣으면 끝없이 나와요.
